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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017년 1월 21일
윌슨 대총회장을 비롯한 교단 지도자와 축하객 1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달 12일 열린 방글라데시 간호학교 개교행사의 한 장면.

‘도전의 땅’ 선교 110주년 맞은 방글라데시 재림교회

교육사업으로 전도 전략강화 ... 한국 교회 관심과 협력 절실
방글라데시 간호학교 개교식에서 대총회장 테드 윌슨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개관 축하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 첫 재림교회 간호학교 개교

40만 달러 들여 지상 3층 규모로 ... 한국인 성도 헌신 밑거름 ‘훈훈’
후안 프리스톨 푸에산 대총회 재무는 “재림교회가 전 세계 기업과 마찬가지의 경제적인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밝혔다.

대총회, 새 신자 양육 강조 및 재정 불투명성 논의

새 신자 100명 중 49명 떠나 ... 불안한 경제상황에 재정도 영향
대총회는 재림교회의 기본교리나 의결사항에 따르지 않는 기관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세부대응책이 담긴 문건 ‘사명 안에서의 연합: 교회 화해의 절차’를 승인했다.

대총회, 연례회의에서 교회규정준수 고무정책 승인

지난해 대총회에서 기각된 여성목사 안수건, 일부 지역에서 강행
윌슨 대총회장은 재림교회 학교를 공격하는 세상적인 영향과 맞서 싸울 때 화잇의 저서 <교육>이 ‘다윗의 돌’처럼 사용되기를 기대했다.

‘재림교회 교육’ 29번째 기본교리로 채택될까?

내년 대총회 연례회의에 초안 제시 ... 윌슨 대총회장 “성경을 교육의 중심에!”
대총회 연례회의에서는 20년 된 재림교회 로고에 최소한의 변화를 승인하는 투표를 했다.

20년 된 재림교회 로고 디자인 재정비 가닥

대총회 연례회의, 최소한의 변화 승인하는 방향으로
대총회 연례행정위는 오는 2025년 열리는 제62차 대총회 총회 개최지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선택했다.

2025년 제62차 대총회 총회, 세인트루이스에서

대총회 연례위 가결 ... 20년 만에 지구촌 재림성도 영적 축제의 장에

NSD, 대만 동화대와 ‘패스파인더 캠포리’ 양해각서 체결

NSD, 대만 동화대와 ‘패스파인더 캠포리’ 양해각서 체결 체육관, 수영장 등 교내 시설 사용 협력키로 ... 7월부터 참가신청 접수

재림교회 최초 세계 청각장애인컨퍼런스 개최

재림교회 최초 세계 청각장애인컨퍼런스 개최 스페인서 ‘나의 손을 통하여’ 주제로 ... 한국에선 일곱빛농아인교회 등 참가

일본연합회 “지진 피해자 위해 한국 교회 기도해 달라”

일본연합회 “지진 피해자 위해 한국 교회 기도해 달라” 시마다 일본연합회장, ‘구마모토 지진’ 피해상황 전달하며 협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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