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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성경 난해 문제 해석 #92]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계 14:11)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

많은 성경학자들은 악인들이 계속하여 고난을 받고 그들의 영혼이 불멸하기 때문에 징벌은 끝없이 계속된다고 이 구절을 해석한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마도 70년도 안 되는 세월 동안 죄를 지은 사람들을 영원토록 징벌하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사상은 공정하고 의로운 하나님이라는 개념에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이 본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성경 난해 문제 해석 #91] 요한계시록 11장에 나오는 두 증인은 누구인가?

요한계시록의 저자가 구약의 배경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계시 속의 다른 많은 상징들과 마찬가지로 11장의 두 증인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위의 본문이 나온 구약의 배경은 스가랴 4장으로, 선지자가 꼭대기에 주발과 일곱 등잔이 있는 순금등대를 보았는데 일곱 관이 주발에서부터 등잔으로 연결돼 있다. 두 감람나무가 등대의 좌우에 서 있는데, 이 나무들이 중앙의 주발에 기름을 공급하고 다시 주발에서 일곱 등잔으로 기름이 공급된다.

[성경 난해 문제 해석 #90] 144,000인과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누구인가?

요한계시록에서 144,000이라는 숫자는 많은 이들의 추측을 자아낸 신비스런 수 가운데 하나이다. 144,000은 어떤 무리를 말하는가? 그들이 나타나는 시기는 언제인가? 이들은 셀 수 없는 큰 무리 및 남은 무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144,000은 문자적인 수인가 상징적인 수인가? 성경에서 144,000은 이런 칭호로 단 두 번 요한계시록 7:1∼8과 14:1∼5에만 나오는가?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9] 악한 천사들은 불타는 지옥에 갇혀 있는가?

유다서 6절은 지옥을 말하는 것으로 오해되곤 했다. “흑암”은 지옥의 어둡고 음울한 특성을 묘사하며 “영원한 결박”은 끝없이 지속되는 지옥의 기간을 나타낸다고 생각되었다. 이러한 해석은 불멸성이 없는 인간과 천사 및 지옥의 한시적인 성격에 관한 성경적 가르침에 위배된다.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8] 요한일서 5:7, 8은 삼위일체를 가르치는가?

<제임스왕역>과 <새제임스왕역>의 요한일서 5:7, 8에서 삼위일체를 지지하는 매우 명백한 표현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거의 모든 현대 영어 역본들에는 삼위일체를 지지하는 이 표현이 빠져 있다.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7] 요한일서 3:9은 회심한 그리스도인은 죄를 짓지 않는다고 가르치는가?

요한일서 3:9은 한 번 그리스도인이 되면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을 것이라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퍽 두렵게 보이는 성경 구절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수없이 실수하고 거듭거듭 같은 죄에 걸려 넘어지는 자신들의 경험에 비추어, 자기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거나 요한이 한 말에 뭔가 잘못이 있을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모든 희망이 사라져 버리든지, 그리스도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해하지 못하든지, 적어도 이 구절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이런 결론들은 모두 부적절하다.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6] 그리스도께서 전파한 “옥에 있는 영들”은 누구인가?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사이의 기간에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전파하셨다고 믿는다. 이들에게 이것은 죽을 때 몸을 떠난 무형의 영이라는 실제 존재가 있다는 증거가 된다. 또한 이런 신조는, 노아 시대에 살던 불경건한 자들은 두 번째 기회를 받았으나 예수께서 모든 시대의 죽은 자들에게 전파하신 것은 아니므로 나머지 죽은 자들은 이런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5] 야고보서는 행함으로 말미암는 의를 가르치는가?

이 본문이 제기하는 난제는 바울이 로마서 3:28에서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의롭게 된다고 한 확언에 위배되는 것처럼 보이는 사실에 있다. 야고보가 사람이 믿음으로만 아니라 행함으로 의롭게 된다고 말하기 때문에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많은 개신교인들은, 바울의 신학은 격상시키는 반면 야고보서는 정경에서 낮은 위치로 전락시키거나 혹은 이 두 영감 받은 사람이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이해하려 하였다.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4] 히브리서 9:8은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대해 말하는가?

<새국제역>의 히브리서 9:8은 재림교회의 성소 교리와 관련하여 문제가 있는 번역이다. 히브리서 9:8에 대한 어떤 번역들이 보여 주는 것처럼, 예수께서 그분의 죽음과 부활 후에 하늘 성소의 지성소로 올라가셔서 AD 31년에 대속죄일 봉사를 시작하셨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성경 난해 문제 해석 #83] 히브리서가 말하는 언약은 무엇인가?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히 8:13). “새 언약”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안식일에 체계적인 공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새 언약 신학자들의 가르침에 의하면, 새 언약은 십계명에서 그리스도인들을 해방시켰고 옛 언약의 폐지로 말미암아 안식일은 의식적인 것으로 여겨져야 하므로 그것을 지킬 의무가 폐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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