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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6월 21일 수요일 장년교과] 사회와 교회 안에서의 질서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뿐 아니라 하나님이 세상의 악을 억제하고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세우신 세속 정부에 대해서도 그 권위와 질서를 존중해야 한다.

[6월 20일 화요일 장년교과] 재림의 소망

그리스도인들은 오늘의 현실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되 우리 앞에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과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며 재림의 소망을 붙잡아야 한다.

[6월 19일 월요일 장년교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의 믿음은 모든 면에서 삶을 통해 나타나야 한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 모든 악한 행위를 제거하고 거룩하고 경건한 행위를 따라야 한다.

[6월 18일 일요일 장년교과] 고난, 예수 그리고 구원

희생 제도가 말하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적인 죽음으로 말미암아 속죄를 받고 우리의 의로운 행위가 아니라 그분에 대한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6월 17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12과 주의 날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벧후 3:11).

[6월 16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벧후 3:11).

[6월 15일 목요일 장년교과] 마지막 호소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워진다고 해서 은혜를 핑계로 죄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곡해하는 자는 스스로를 멸망시킨다.

[6월 14일 수요일 장년교과] 그래서?

막연한 재림의 소망은 현실의 삶에 아무 영향을 못 미친다. 우리는 재림으로부터 현재 우리가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야 한다.

[6월 13일 화요일 장년교과] 천 년이 하루 같음

인간의 관점에서 주의 날은 지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전혀 지체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회개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다.

[6월 12일 월요일 장년교과] 조롱하는 자들

그리스도인들은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재림은 없으며 세상은 계속되리라는 조롱을 마주한 채 믿음과 소망을 굳게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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