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C
Seoul
2017년 12월 16일

[12월 14일 목요일 장년교과] 죄인들의 구원

유대인들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자비를 이방인들에게 나타내야 했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할 차례이다.

[12월 13일 수요일 장년교과]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때, 많은 유대인이 구원을 받는 무리 가운데 합류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영적인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

[12월 12일 화요일 장년교과] 원 가지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거절하여 꺾인 이스라엘의 가지에 이방인들의 가지를 접붙여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가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셨다.

[12월 11일 월요일 장년교과] 은혜의 선택

하나님은 결코 유대인들을 버리시지 않았다. 첫 번째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유대인이었다. 구원의 역사 속에서 그들이 감당해야 할 역할이 있었을 뿐이다.

[12월 10일 일요일 장년교과] 그리스도와 율법

예수님은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 이제 우리는 자신의 의를 바라보지 말고 그리스도의 의와 은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한다.

[12월 9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10과 약속의 자녀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롬 9:18).

[12월 8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롬 9:18).

[12월 7일 목요일 장년교과] 걸려 넘어짐

우리가 예수님을 인정하면 구원의 반석에 굳건히 서게 되지만, 예수님을 거부하고 지나치려 하면 걸려 넘어지게 된다.

[12월 6일 수요일 장년교과] ‘암미’ : 내 백성

‘로암미’였던 우리가 ‘암미’가 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리라는 그분의 약속은 처음이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12월 5일 화요일 장년교과] 신비들

자연의 신비를 다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알 수 없다. 그분의 뜻과 계획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크고 깊고 높다.

소셜 네트워크

3,079좋아요같은
794팔로워따라
2,966구독자구독

스토리 카드

최근 소식

권영수 신임 회장은 모든 회원의 참여를 위해 소수의 임원 중심이 아닌, 각 분야에 관심 있는 동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커미티 중심으로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신임 삼육대 총동문회장 권영수 장로

“소수의 임원 중심 아닌, 커미티 중심으로 운영할 것”
에덴요양병원은 올해도 병원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의료서비스 및 환경 개선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에덴요양병원의 경쟁력 강화 요인은?

‘특성화 진료’ ‘경영 내실화’ ‘환경 개선’ 3박자 조화
삼육대 약학대학 강태진 교수가 ‘제31회 약의 날’ 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삼육대 약학대학 강태진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스미스교양대학 한금윤 교수는 한국근대문학회 공동대표에

최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