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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2일

[8월 20일 일요일 장년교과] 바울의 심정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를 마치 자신이 낳은 자처럼 사랑하고 염려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품은 성숙한 신자가 되기를 기대하였다.

[8월 19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8과 종에서 후사로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갈 4:7).

[8월 18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갈 4:7).

[8월 17일 목요일 장년교과] 왜 다시 종이 되려 하는가?

갈라디아인들은 더 이상 의미가 없는 예배 제도를 따랐던 것으로 보이며,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유를 위태롭게 하는 처사였다.

[8월 16일 수요일 장년교과] 입양의 특권(갈 4:5~7)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성취하신 구원의 과정을 입양으로 설명했는데 이는 당시의 사회가 보장했던 특권보다 훨씬 큰 특권을 암시하였다.

[8월 15일 화요일 장년교과]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예수께서 인성을 쓰고 율법 아래 태어나신 이유는 자신의 완전한 생애와 거룩한 희생을 통해 죄의 저주로부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였다.

[8월 14일 월요일 장년교과] 초등 학문의 종이 됨

유업을 이을 후사일지라도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는 모두 율법의 종과 다름이 없었지만, 이제 장성하였으므로 더 이상 종이 될 필요는 없다.

[8월 13일 일요일 장년교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상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로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이을 상속자가 되었다.

[8월 12일 안식일 장년교과] 제7과 믿음에 이르는 길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갈 3:22).

[8월 11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갈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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