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수요일 어린이기도력] 잘못을 세어 보니 셀 수가 없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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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다”(시편 51편 15절)

혹 나쁜 생각으로 잘못했을 때라도
예수님이 야단치셔서 돌이키게 하시니
저는 즐거운 마음으로 야단맞겠습니다
그러면 내 마음 가운데 예수님이 계신 것을
친구들이 알 수 있겠지요

그리하여 예수님과 함께 노래하고
친구들도 예수님과 같이 노래하도록 초청하여
우리 모두 마음속에 예수님 마을을 만들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만드신 빛나는 별들을 모아
우리 마음속 마을에 은하수로 만들어 주시면
누구나 예수님을 환하게 보게 되겠지요

은하수 마을에는 온통 예수님 웃음이 가득가득할 것입니다

–친구와 말다툼을 했거나 동생과 싸웠거나
했을 때 혹시 예수님이 나를 싫어하지 않으실까
생각한 적이 있나요?
그럴 때 이 시편 51편을 읽어 보세요.
다윗 왕이 큰 잘못을 저지른 후 하나님이 회개하는
마음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쓴 시입니다.
우리도 잘못한 일이 생각나면 예수님께 고백하고
이렇게 기도 편지를 써서 큰 소리로
예수님께 읽어 드렸으면 합니다.
마음에 빛나는 별이 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