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금요일 장년교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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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적>, 188~192, 194~197 “유대인과 이방인”, 383~388 “갈라디아에서의 배도”, <부조와 선지자>, 310~312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 370~373 “율법과 언약”, <시대의 소망>, 27~30 “선택된 백성”을 읽어 보라.

물론 교회는 논쟁과 불화의 시기를 맞이한다. 그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다. 사탄은 교회와 항상 전쟁 중이다. 심지어 기독교의 초기에도 신자들 사이에 불화와 논쟁이 일어났다. 그 중 만약 해결되지 않았다면 초기 단계에서 교회를 파괴할 뻔 했던 논쟁도 있었다.
“예루살렘 신자들 중에서 일어난 거짓 교사들의 감화로 갈라디아 신자들 중에는 분열과 이단과 육욕주의가 신속히 유행하고 있었다. 이 거짓 교사들은 복음의 진리를 유대인의 유전과 혼합시키고 있었다. 그들은 예루살렘 총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이방인 회심자들에게 의문의 율법의 준수를 주장하였다”(사도행적, 383).

핵심적인 토의를 위해

➊ 교회 또는 가정 또는 그대 자신은 어떤 방식으로 남에게 불필요한 짐을 지우는 잘못을 저지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정말 그런 일을 저지르고 있다면 어떻게 그런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을 인식하지 못할 만큼 너무 나태해 있다면 어떻게 그런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➋ 사람들은 어떤 논리로 십계명이 더 이상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속력이 없다고 주장합니까? 우리는 그런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하나요?

➌ 갈 1:1~12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바울이 복음에 대한 자신의 이해에 대하여 얼마나 비타협적이며 열정적이었는지 주목하십시오. 지금의 다원주의와 상대주의의 시대에서 우리는 우리의 신념에 대하여 얼마나 확고하게 서야 할까요? 이는 우리가 특정 교리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타협할 수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보여주고 있습니까?

➍ 종교개혁을 불러 온 문제들에 대해 토의해 보십시오. 어떤 근본적인 차이점들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