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계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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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립보서 4장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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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전문] “아프리카의 별빛 아래 누워 있다 보면…”
삼육대 박춘식 교수가 고인을 떠나보내며 마지막으로 전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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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선교사’ 양승천 장로 별세
재림기별 발견 후 성공한 사업가에서 복음전도자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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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장 32, 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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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네 무리는 그 기적이 사실이 아니라고 잡아떼고 싶었지만, 그 기적이 백주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행하여졌고, 이미 허다한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게 된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들은 제자들의 과업을 중단시키지 않으면 많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살해한 죄를 지게 되어 자신들에게 수치가 될 것이었다. 제사장들은 제자들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그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거나 일하기를 계속한다면 가장 험한 형벌을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정도로 사태를 마무리할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을 다시 산헤드린 앞에 소환하여, 예수님 이름으로 말하거나 가르치지 말도록 엄히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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